복지·정책지자체·대학, 시니어 평생학습 잇달아 확대…'완주'가 진짜 관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이 시니어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전주시는 평생학습관을 통해 '50+반려의 숲', '나의 목소리를 만나는 시간, 낭독', '50+ 모델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김포시는 2022년 가을학기에 문화·예술·취미 분야 26개, 인문·교육·외국어 분야 15개 등 총 48개 프로그램으로 813명을 모집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평생학습 수기 공모전을 통해 시니어들의 협동조합 활동 등 사회참여 사례를 조명했다. 전문가들은 평생학습의 핵심을 '완주'에 두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 질 높은 학습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zoe·1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