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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단독] 기초연금 700만 시대, 수급률은 왜 뒷걸음질
기초연금 받는 노인이 얼마나 늘었을까? 지난해 처음 700만 명을 넘었지만, 전체 노인 중 수급 비율은 4년 연속 하락해 65.3%까지 떨어졌다.
김선민 기자·13일 전
건강·의료
65세 이상 임플란트, 잇몸 한쪽당 2개까지 건보 확대
무치악 어르신도 임플란트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 2027년 1월부터 만 65세 이상 무치악 환자도 잇몸 한쪽당 최대 2개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약 7만 명이 연평균 228만원의 의료비 경감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김선민 기자·14일 전
복지·정책
[단독] 포천 요양원서 치매 노인끼리 충돌, 80대 사망
같은 요양원 입소자끼리 다투다 사람이 죽을 수 있을까? 경기 포천의 한 요양원에서 치매를 앓던 70대 남성이 80대 여성 입소자를 밀쳐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사전에 충돌이 있었음에도 분리 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선민 기자·15일 전
복지·정책
"부부 해로가 손해?" 기초연금 감액 대수술
기초연금 부부 감액 제도가 왜 논란일까? 부부가 함께 받으면 각자 20%씩 깎이는 이 제도로 매년 2조 4천억원이 감액되고 있으며, 정부는 이 비율을 45% 이하 구간부터 10%로 낮추기로 했다.
김선민 기자·16일 전
생활·문화
[단독] 65세 이상 아르바이트 소득도 국민연금 재취업지원
은퇴 후 재취업하면 국민연금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실직이나 사업 중단으로 소득이 끊긴 저소득 지역가입자는 보험료의 최대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김선민 기자·23일 전
건강·의료
온열질환 사망 80% 육박, 80대 이상 왜 취약한가
폭염으로 숨진 사람 중 80대 이상은 얼마나 될까? 올여름 온열질환 사망자의 60% 이상이 80세 이상 초고령층으로, 정부가 이들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했다.
김선민 기자·2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