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브릿지 뉴스

건강·의료

[단독] 65세 폐렴구균 백신 무료, 종류는 못 고른다
건강·의료

[단독] 65세 폐렴구균 백신 무료, 종류는 못 고른다

만 65세 이상은 폐렴구균 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지만, 국가에서 지원하는 백신 종류는 정해져 있다. 원하는 백신이 다르면 본인부담으로 접종해야 하므로 접종 전 보건소나 병원에서 종류를 확인해야 한다.

김선민 기자·9일 전
65세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본인부담 30%의 함정
건강·의료

65세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본인부담 30%의 함정

만 65세 이상 임플란트·틀니는 건강보험이 적용돼 본인부담률이 30%로 낮아진다. 다만 임플란트는 평생 2개까지만 적용되고, 완전무치악(치아가 하나도 없는 경우)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예외 조항이 많아 사전 확인이 필수다.

김선민 기자·16일 전
건강·의료

"노인 낙상, 겨울보다 여름에 더 많다"

노인 낙상 사고가 겨울철보다 여름철에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실내외 온도차로 인한 어지럼증과 여름철 활동량 증가를 주요 원인으로 지목한다.

김선민 기자·19일 전
건강·의료

폭염 속 어지럼증, 단순 더위일까 뇌졸중 전조일까

올여름 65세 이상 온열질환자가 전체의 30% 이상을 차지하며 급증. 의료 전문가들은 어지럼증·발음 이상 등 증상이 열사병과 뇌졸중에서 겹칠 수 있어 감별이 필요하다고 설명.

김선민 기자·22일 전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도 낮춘다… 美 요양시설 입소 노인 50만 명 분석
건강·의료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도 낮춘다… 美 요양시설 입소 노인 50만 명 분석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치매 발병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sunmin.kim 기자·약 1개월 전
"비대면진료로 끝인 줄 알았는데"…폭염에 외출 막힌 70대, 결국 약국 앞에 섰다
건강·의료

"비대면진료로 끝인 줄 알았는데"…폭염에 외출 막힌 70대, 결국 약국 앞에 섰다

폭염 속에서 비대면진료를 이용한 70대 환자가 처방약을 받기 위해 결국 약국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비대면진료 시스템은 도입됐지만 약 배송 시스템이 미흡해 거동이 불편한 시니어들의 실질적 불편은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동주 기자·약 2개월 전
60대 절반은 이미 유질환자…나머지 절반에게 지금이 마지막 분기점이다
건강·의료

60대 절반은 이미 유질환자…나머지 절반에게 지금이 마지막 분기점이다

60대 국민의 절반가량이 이미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 전문가들은 나머지 절반에게도 60대가 건강관리의 결정적 시기라고 강조한다. 이 시기의 생활습관과 건강관리 여부가 향후 20~30년의 삶의 질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이동주 기자·약 2개월 전
건강한 식단
건강·의료

건강한 식단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급식 조리식품까지 영양정보 제공 범위를 확대하는 등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령층의 경우 단백질과 섬유질 중심의 규칙적인 식단이 만성질환 예방과 근육량 유지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김테스 기자·2개월 전
뼈 건강 필수라던 칼슘·비타민D, 골절 예방 효과 미미
건강·의료

뼈 건강 필수라던 칼슘·비타민D, 골절 예방 효과 미미

뼈 건강을 위해 널리 권장되어 온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가 대부분의 고령자에서 골절과 낙상 예방에 큰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동아일보가 2026년 5월 21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비타민D 보충제가 골절 위험을 줄이지 못했으며, 두 보충제를 함께 사용할 경우에도 효과가 제한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테스 기자·3개월 전
시니어브릿지, 알리코제약과 건기식 공급 계약…케어커머스 라인업 확대
건강·의료

시니어브릿지, 알리코제약과 건기식 공급 계약…케어커머스 라인업 확대

시니어브릿지, 알리코제약과 건기식 공급 계약을 진행했다.

sunmin.kim 기자·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