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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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하반기 시니어 4대 정책 변화
2026년 들어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시니어 대상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올해 전략 목표에 시니어 특화 서비스를 명시했으며, 춘천시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상·하반기 연 2회 정례화하여 총 40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sunmin.kim 기자·2개월 전
복지·정책
경기 유권자 3명 중 1명은 60대... 시니어 표심을 잡아라
경기도 지역에서 60대 이상 시니어 유권자가 전체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각 정당이 시니어 맞춤형 정책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구 고령화가 선거 지형을 바꾸고 있으며, 연금·의료·복지 등 시니어 관심사가 선거의 핵심 이슈로 부상했습니다.
이동주 기자·2개월 전
복지·정책
서울 시장 후보들의 건강 복지 공약 비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후보들이 시니어 건강·복지 공약을 잇따라 발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예방접종 무료 연령을 60세로 낮추고 '서울형 시니어 돌봈'을 제시했으며,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기존 '손목닥터 9988' 사업을 강조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두 후보에게 '건강불평등 해소'와 '공공의료 확충'을 주문했습니다.
김테스 기자·3개월 전